경기도 땡큐~! 100억 투자도 거절한, 청년 창업자가 도전한 경기도 슈퍼맨 창조오디션

경기도 땡큐~! 100억 투자도 거절한, 청년 창업자가 도전한 경기도 슈퍼맨 창조오디션
2017년 11월 27일 silcroad

” 2017년 경기도 슈퍼맨창조오디션 금상~ (주)실크로드소프트!! “

수상발표와 곧 이어 터져나온 축하 박수 소리와 함께 그는 방긋 웃었다! 이 웃음의 주인공인 (주) 실크로드소프트의 윤정일 대표는 우리

나라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에서 도합 14년동안 연구원으로 근무를 하고 2015년 12월, 야심차게 창업에 도전한 청년 창업가다.

세계가 인정한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복제기술로 창업 이후 줄곧 100억 대 수준으로 투자하겠다는 투자자들이 나타나기도 했지만 창업

초기에는 외부 도움 없이 자생하는 힘을 먼저 기르겠다는 신념으로 정중히 고사했다고 한다.

그는 대다수 창업 초기 벤처 기업들이 겪는 자금난을 투자로 해결하지 않고 각종 정부지원금과 정책자금, 그리고 경기도가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청년 스타트업 오디션 정책인 ‘슈퍼맨창조오디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아 단 1%의 지분 유출도 없이 회사를

운영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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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gyeonggi_gov/221147568576

[출처 : 네이버 블로그 경기이야기G]